2018 밴쯔 치킨전쟁 우승치킨의 맛을 보다

 

밴쯔 치킨전쟁 2018 치드컵 우승을 차지한 교촌 허니콤보, 그 맛을 경험 해 보다. 

 

치킨을 자주 먹는 편이지만 콤보 같은 특수부위만 있는 종류는 먹어 보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밴쯔의 치드컵에서 교촌 허니콤보가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고

한번 시켜 먹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먹어 보게 되었습니다.

 

K사 꿀콤보

 

개인마다 좋아하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누군가 가장 맛있다고 한다면 궁금해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그 사람이 밴쯔라면 더욱 그렇겠죠.

 

치드컵 우승치킨

 

두둥~ 드이어 주문한 교촌 허니콤보가 도착하였습니다.

 

교촌치킨

 

한 입 먹어보니 바삭! 바삭! 소리에서부터 느껴지는 바삭함이 마음에 듭니다.

꿀의 달콤함 그리고 교촌의 특유의 짭조름한 맛이 섞여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교촌 허니콤보

 

타사의 후라이드 치킨과 함께 시켜 먹었는데 왜 우승을 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단짠단짠~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후라이드가 더 빨리 질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달콤한 허니소스에 바삭한 튀김옷

그리고 쫄깃한 날개와 담백한 다리 부위만 있어

다리와 날개부위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잠깐! 교촌이란?

 

향교가 있는 마을, 교촌(郊村)

향교는 선조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탐구하던 곳으로

우리네 모든 마을에 자리한 배움터였습니다.

그 말의 의미를 담아 대한민국 곳곳에서 맛의 즐거움을 탐구하고자

1991년 구미에서 교촌이 탄생하였다고 합니다.

 

Posted by 행복한 유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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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원이 2018.10.05 0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촌허니콤보ㅜㅜㅜㅜ젤좋아요정말... 비싸서 잘은 못먹지만..

  2. 코리아배낭여행 2018.10.06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보는 것 만으로도 침샘을 자극하네요.
    맥주와 함께 먹으면 그만이죠.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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