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농구 관람

 

 

미세먼지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주말 아이들과 무엇을 할까

생각하던 중 농구 구경을 해 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에게 재미있다라고 들었던 것이 떠 올라

그래! 이번 주에는 농구관람을 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확인 해 보니 토요일 오후 3시에 안양KGC 와의 경기가 있어

경기시간도 좋은 것 같아 처음으로 농구 관람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창원 농구관람

 

4살인 열매가 분위기에 울면 어떻하지

4살 6살인 아이들이 재미 없어 하면 어떻하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주말 아이들과 함께

 

인터넷으로 티켓을 구매하고 우리가 구매한 좌석이 있는 2층으로 가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아이들도 분위기가 좋은지 신나하기 시작 했습니다.

 

농구 구경하기

 

걱정했던 것보다 둘째 열매도 잘 구경하고, 기쁨이는 너무 너무 재밌어 했습니다.

너무 재밌었다고 또 오자고 하는 아이들에 뿌뜻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이벤트도 좋았고, 경기도 재밌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재밌어하고 부모들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되고~

너무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요즘 야외 활동이 어려운 날들이 많은데.. 가족들과 주말 농구관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처음으로 한 농구관람 평점음 100점이네요. ^^

 

Posted by 행복한 유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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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카스1 2019.03.0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좋은 놀이 동산도 필요 없고
    농구장이라도....
    아빠와 같이 하는 시간이라면
    의미가 매우 많을것 같아요..

  2. 로샤씨 2019.03.05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과 함께 스포츠관람이라니! 재밌었겠네요 ㅎㅎㅎ

  3. 잉여토기 2019.03.06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구가 골인 득점도 많이 나서 골인 관람 재미가 더 할 거 같아요.

  4. 호원이 2019.03.08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ㅎㅎ실내가 적합한데 농구는 흥미진진하고 좋았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