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이 생각 날 때"

한 상

 

어머니가 해 준 집밥이 그리울 때

건강한 느낌의 한끼 식사를 하고 싶을 때 

매일 같은 반찬, 국이 나오는 곳이 싫을 때

내 마음대로 마음껏 밥과 반찬을 먹고 싶을 때

 

'한상' 이 생각 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엄마밥상, 김치두루치기, 어린이메뉴로 돈까스 입니다.

 

가겨은 평균 7,500원정도 입니다.

맛과 추가비용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국, 밥, 찬을 생각 해 보면

가성비 최고 인 것 같습니다.

 

엄마밥상의 경우 국(매일바뀜), 찬, 생성조림 or 생선구이가 나옵니다.

아래 사진은 엄마밥상의 찬과 김치두루치기의 국 입니다.

오늘 엄마밥성의 국은 육개장이 나왔습니다.

 

국의 육개장, 쇠고기전복미역국, 장어국 등

다양하게 매일 바뀌어 나옵니다. 

 

맛도 좋고 반찬이나, 국도 매일 바뀌니

매일와도 질리지 앟을 것 같습니다.

 

맛있게 먹고 나온 아이들

그런데 뭔가 이상하네요.

 

옷을 반대로 입고 멋진 포즈를 잡아 봅니다.

 

든든하게 먹어 배도 부르고

기분이 좋나 봅니다.

 

앗!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

매주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 보내기 때문에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처음 왔을 때가 일요일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돌아갔던 일이 떠오르네요.

 

(위치 : 진해구 여좌동 797-1)

 

집밥이 생각날때 '한상' 다시 생각이 날 것 같네요.

 

Posted by 행복한 유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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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원이 2019.04.16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당한 가격에 딱 이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 정갈하다고 할까요?ㅎㅎ
    아이들은 역시 스마트폰을ㅎㅎㅎ

  2. 밥짓는사나이 2019.04.21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반찬과 국이 바뀌니, 정말 집밥느낌이네요!